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데스크탑 환경인 KDE(Kool Desktop Environment) 가
벌써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참가한 KDE 프로젝트이지만,
여러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지금의 저에게도 큰 의미가 된 프로젝트입니다.
aKademy 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크게 자축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국내에서 KDE 모임의 사람들이 모여서 자축하는 행사를 치뤘습니다.
KDE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뜻있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라며,
국내에서 KDE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도움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행사를 치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8명의 사람들이 모여 KDE 10주년 행사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사진 안의 (저를 포함한) 6명의 사람들. 하지만 저 외에는 모두 촛점이 빗나갔네요.

분홍색 떡 위의 삼겹살. 떡에 싸먹는 삼겹살이라고 하더군요. (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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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머지 사람들은 일부러 블루어를 주었나?ㅎㅎㅎ
케익먹은 곳이 이쁘당~접시도 그렇고...의자도 그렇고...
그게 본래 그러려던 것은 아닌데,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
Cafe Mix & Bake 라는 곳... 인터넷만 잘 되면 단골이라도 되고 싶은 곳이에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편이고요. 무엇보다 시끄럽지 않아서 좋아요. ^^
아~ 아~ 이런글 볼때마다 얼마나 가고 싶어 지는지...T.T
kde 10주년 여기서도 함께 축하합니다..^^;
나중에 창현님이 오실 때에는 더 재밌게 지내실 수 있으실 거에요. ^^ 힘내세요! 화이팅!
very cool! pity I havn't find news about KDE Party in Ireland!
Really? Why didn't you take some party?
Anyway, How do you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