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참... 외출 할 일이 생기면 노트북이 필요하니...
이 참에 휴대장치를 하나 구해서 노트북이 없을 땐 대용으로 쓸 수 있도록 해야 할까봐요. 이전에 서북부 모임 프로젝트도 그럴 생각으로 만든 것이었는데... 한동안 망각하고 있다가 노트북을 수리해야 할 시점에서 생각나는군요. (모든 게으름의 원인은 노트북 때문이었을까요?)
아무튼 다음주 월요일엔 꼭 노트북을 맡기고, (작업한 것은 백업해두고) 수리를 맡겨야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것저것 해둔것도 많군요.
지금도 강남역에서 책 판매하실분을 기다리면서 개찰구 안쪽 통로 기둥에 쪼그려 앉아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무선랜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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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9 바부... 노트북 수리를 못 맡기겠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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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구매해야 하는데,
늘 게으름신과 귀차니즘신의 압박으로 미루고 있넹.
(주 5일제를 간절히 갈구하는 어느 토요일...)
Dell 온라인 샵에서 결재하는 것도 방법이지.
Dell 은 온라인 샵이 제일 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