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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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르 2007/04/05 01: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글은 처음으로 남기는 것 같네요 ^-^)
왠지 요새 잘 안보이셔서 궁금해요
블로그도 뜸하신 것 같고...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야 뭐, 그럭저럭 어기적 어기적 살아가고 있지요 호호.
에굿.. 누군가에게 영향받지 않고,
누구와 함께이든, 혼자든, 무튼 간에,
어쨌던 간에 "나" 라는 완전한 독립된 인격체로 살아가고 싶은데..
그게 넘 어려워요 ㅠ_ㅠ..
전 아직 어린애인가봐요. 언제 철들려나아~~~
그냥 잡소리 하나 했습니다 하하.
무튼 가끔씩 MSN도 들어와주세요~
저도 요새 잘 못들어가고; 시간대도 다르지만 ^-^;;-
바부... 2007/04/07 02:3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죠오기~ 아래 글 남기신 적 있으시잖아요. ^^
사회안에서 홀로 지내기가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 사실 누구에게도 손벌리지 않고 혼자서 편하게 사는 삶을 꿈꾼다고 해도, 어느 순간엔 누군가와 함께 있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거든요. 혼자서 거치적거리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조차도 거치적거릴 정도로 게으른 저로서도 그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 생각해요.
저도 요즘 혼자서 책이나 보며 하루하루 소일거리 하는 것으로 지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만, 사회에 얼마 발을 들이지 않은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자리매김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MSN 접속은 이제 곧 원활해질거에요. ^^ NateOn 도 좀 지나면 쉽게 접속할 예정이에요. 컴퓨터 OS를 다시 설치하느라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못했었어요.
블로그에 글을 남겨야 하는데, 게으름때문에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말 중에 또 왕창 글남길거에요. 빡빡한 일정에 숨돌리고 쉬면서 심심해하는 푸르미르를 상상하고 있으려니, 제 게으름이 미안해질 정도네요. 미호키티님 홈페이지에서 자주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시게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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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iiv 2007/02/28 00: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socmaster의 시스템 시간이 너무 앞서 갑니다. ^^ 벌써 이번달 마지막날입니다. 블로그의 카운터를 보다가 내일 방문자수가 나올길래 깜딱 놀라서 뛰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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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2007/02/27 09:3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킨오빠~,,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간만에 여행두 다녀오고, 한주간 느긋하게 여러가질 했어요-,,
참,, 책은 어찌,, , ,; 제가 폰이 없어서- = ㅅ=;;
=_ㅠ,, 암툰-,, 다녀가요오-, ^ㅡ^/화이팅-! -
hongiiv 2007/02/23 09: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
이리저리 방황만 하고 있네요. 아침부터...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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