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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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jen 2008/08/20 1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서히 일거리 벌리고 있는 요즘이라오~
늘어 놓구, 수습 못하믄 낭감한데 말이지...^^^;;;
마니 바쁘신지 포스팅이 뜸하시네?
(갠시리... 대놓구 압박하기...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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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hnia 2008/03/04 2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과 마음은 어느 정도로 연결이 되어 있을까낭?
이래저래 피곤하니...
추~~욱 늘어지는 기분이야...ㅋㅋ
(마냥 가라앉을 수는 없고...^^^;;;)
기합 또는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인가바... -
Jeohnia 2007/12/28 0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차분하게 쉬면서 편히 보낼 팔자가 아닌가벼...@..@
그래서...
미틴듯이 더욱 바쁘게 달리고 있다오...ㅋㅋㅋ -
아희 2007/12/22 2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아아아~~ 저 왔어요~~
= ㅅ=/,, 잘지내구 계시죵-?!,
내일은 서북부 하나요-?!
내일은,, 그냥 별다방 가보려구요-, : )
하시면 좋구 안하심 혼자 죙일 있다가 올거 같애요-, > _</
>>ㅑ아~~, 훔훔,, ' ㅠ'a, 암툰,, 이래저래 놀다가용~ ^^ -
Jeohnia 2007/11/28 0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헷...^^^;;;
블로그 다시 손대고...
풰인짓 다시 도지고...
불면증 슬쩍 오시고...
지름신 슬슬 오시고...
OTL orz -
민창 2007/10/23 03: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답방차 들렀습니다. ㅋㅋ
제가 저번에 복학 한다는 소리를 안했나봐요..^^;;
지금 복학해서 혹독한(?) 학교생활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학기 첫복학인데..중간고사에서 T.T
공부란...항상 미루게 되는 법이죠.
결국 그걸 하는게 저의 가장 큰 일인데도 말이죠..ㅎㅎ
서울 가기가 쉽지 않네요.
언제 한번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이정민 2007/08/15 2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눔의 집 홈피에서 글 보고 찾아왔어요~
예전에 저의 일지에 댓글을 한번 달아주셨던것 같은데?^^
하이티쳐하시는 분인가봐요?
이번에 멘티 아동이 바뀐 것 같은데...
저는 은정이 만나고 있는데 이번에 활동을 종료해야될 것 같아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