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uejen 2008/09/01 0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딩의 주말은 눈깜박하면 지나가네...ㅜ.ㅜ

    그래두...
    대딩이 그립지 않음은 무슨 이유일 까낭??? ㅋㅋㅋ

    • 바부... 2008/09/03 14:16  수정/삭제

      그건 리포트 제출에 허덕이지 않아도 됨이요,

      일 못한다고 성적표가 나오지 않음이요,

      다니면서 돈을 받기 때문이요,

      우울하게 밤을 샐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오.

    • bluejen 2008/09/03 20:24  수정/삭제

      ㅋㅋㅋ
      밤까지는 아직 새지는 않지만...

      효율없는 야근을 지양하려 노력 중이오.^^^
      더불어 나~쁜 습관들도 고치려 노력 중...

  2. bluejen 2008/08/20 1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서히 일거리 벌리고 있는 요즘이라오~
    늘어 놓구, 수습 못하믄 낭감한데 말이지...^^^;;;

    마니 바쁘신지 포스팅이 뜸하시네?
    (갠시리... 대놓구 압박하기...ㅋㅋㅋ)

    • 바부... 2008/08/21 04:41  수정/삭제

      아하핫... ^^;;;

      이제야 도착했다네.

      곧 올리지.

    • bluejen 2008/08/21 16:27  수정/삭제

      잘 다녀 오셨군요~
      (새벽에는 좀 주무시오~)
      (5시 무렵의 댓글이 압박스럽넹 ^^^)

  3. Jeohnia 2008/07/01 2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 놀고...
    서서히 인생의 속도에 가속을 붙여야 겠다네~~~

    정신도 차리고, 열씨미 사라야지...ㅋㅋㅋ

    • 바부... 2008/07/05 17:26  수정/삭제

      아하핫... ^^;;; 인생의 속도라...
      난 너무 빠른걸까? 요즘 너무 정신 없어서 그랬나봐...

  4. 아희 2008/05/26 2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랜만이예요-, ^ㅡ^*, 잘지내셔요-!?, 으흐,,

    간만에 와보았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바부... 2008/05/27 07:11  수정/삭제

      오랫만이에요. ^^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일을 안 하고 있어서 문제네요.

  5. Jeohnia 2008/03/04 2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과 마음은 어느 정도로 연결이 되어 있을까낭?
    이래저래 피곤하니...
    추~~욱 늘어지는 기분이야...ㅋㅋ
    (마냥 가라앉을 수는 없고...^^^;;;)

    기합 또는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인가바...

    • 바부... 2008/03/06 22:20  수정/삭제

      음... 난 요즘 무척 기분이 나쁜 상태라네.
      블랙 성재 모드랄까?
      삶이 나한테 태클걸어... -_-;

  6. Jeohnia 2007/12/28 0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차분하게 쉬면서 편히 보낼 팔자가 아닌가벼...@..@

    그래서...
    미틴듯이 더욱 바쁘게 달리고 있다오...ㅋㅋㅋ

  7. 아희 2007/12/22 2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아아아~~ 저 왔어요~~
    = ㅅ=/,, 잘지내구 계시죵-?!,
    내일은 서북부 하나요-?!
    내일은,, 그냥 별다방 가보려구요-, : )
    하시면 좋구 안하심 혼자 죙일 있다가 올거 같애요-, > _</
    >>ㅑ아~~, 훔훔,, ' ㅠ'a, 암툰,, 이래저래 놀다가용~ ^^

  8. Jeohnia 2007/11/28 0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헷...^^^;;;

    블로그 다시 손대고...
    풰인짓 다시 도지고...
    불면증 슬쩍 오시고...
    지름신 슬슬 오시고...

    OTL orz

    • 바부... 2007/12/01 00:49  수정/삭제

      난 이번에 제대로 물건들을 질렀다네.

      어떻게든 돈을 모으려고 노력중인데,

      자꾸 지르고, 잃어버리고...

      뭐, 언젠간 모이겠지.

  9. 민창 2007/10/23 03: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답방차 들렀습니다. ㅋㅋ
    제가 저번에 복학 한다는 소리를 안했나봐요..^^;;
    지금 복학해서 혹독한(?) 학교생활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학기 첫복학인데..중간고사에서 T.T
    공부란...항상 미루게 되는 법이죠.
    결국 그걸 하는게 저의 가장 큰 일인데도 말이죠..ㅎㅎ
    서울 가기가 쉽지 않네요.
    언제 한번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바부... 2007/10/24 02:27  수정/삭제

      앗! 복학하셨군요?
      그럼 지금 한창 바쁘시겠네요. ^^
      열심히 하시고, 나중에 시간 되시면 놀러오세요.

      잠시 직장생활을 경험하시게 되는줄 알고 일하시느라 바쁘실거라 생각했었는데, 공부하시느라 바쁘셨군요? ^^

  10. 이정민 2007/08/15 2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눔의 집 홈피에서 글 보고 찾아왔어요~
    예전에 저의 일지에 댓글을 한번 달아주셨던것 같은데?^^
    하이티쳐하시는 분인가봐요?
    이번에 멘티 아동이 바뀐 것 같은데...
    저는 은정이 만나고 있는데 이번에 활동을 종료해야될 것 같아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바부... 2007/08/16 16:19  수정/삭제

      앗! 은정이의 일대일 선생님 역할을 종료하시는 것이군요?
      은정이가 섭섭해 할 것 같은데요?

      나중에 기회된다면 만나뵙고 얘기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요즘엔 아이들과 거의 만나지 못하고 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의 만남이 소홀해지고 있지요.

      그나저나 블로그에 '나눔의 집' 선생님들도 오시면..(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