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원의 탕수육

기억하는맛 2006/03/02 19:18 바부...
삼각지 13번 출구 용산치안센터 방향. 명화원. 동네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중국집 같은
이곳은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이 탕수육. 매번 동네 중국집에서 시키면 달
짝지근한 소스에 버석버석한 튀김옷, 찔긴 고기를 먹게 되지만, 이 집에서는 바삭바삭
하고 쫄깃쫄깃한 고기 튀김에 적절하게 단 맛의 감칠맛이 좋은 소스를 덮은 탕수육을
먹게됩니다. 남자 둘이서 먹으면 약간 모자른듯 하면서도 충분히 배가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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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2 19:18 2006/03/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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