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Baseball Classic 준결승 한일전이 있는 역사적인 날! Even옹의 결혼식이 있기도 하죠. (역사적인 날에 결혼식이라... 다른 의미로 역사적이로군요...) 대전한 차로 서울역에서 출발합니다.

서울역에서 차가 대기중.

오전이라 차가 없는 서울역




문제의 신랑

오늘 차를 타고 오신 까나리님과 미스랜더님




World Baseball Classic 준결승 한일전이 있는 역사적인 날! Even옹의 결혼식이 있기도 하죠. (역사적인 날에 결혼식이라... 다른 의미로 역사적이로군요...) 대전한 차로 서울역에서 출발합니다.

서울역에서 차가 대기중.

오전이라 차가 없는 서울역




문제의 신랑

오늘 차를 타고 오신 까나리님과 미스랜더님







3월에 접어들면서 어제까지는 겨울이었다는 듯, 눈이 쌓여있습니다.
시간과 계절은 정말 어김없이 찾아오는군요.
'어김없이'라는 표현이 어렸을 때는 실감하지 못했는데,
요즘에 와서야 실감이 납니다. 왜 이리 시간은 빨리 갑니까.
하고 싶은 것, 하려고 했던 것들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시간은 갑니다.
정말 맘 아프네요.
그나마 눈이 쌓여 있으면서 '아직은 겨울'이라고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옷이나 두텁게 입고 학교에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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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사진은 언제!
뻘쭘해라 --;;
먼길 다녀가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 저도 그날 오랫만에 기분좋게 외출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