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7/07/29 바부... aKademy 2007 #02 기내식 (4)
  2. 2007/07/29 바부... aKademy 2007 #01 기내에서
  3. 2007/07/22 바부... aKademy 2007 #00 출발 (2)
  4. 2007/06/18 바부... Linux World Expo Korea 2007 행사 포스터 (4)
  5. 2007/06/13 바부... 문화연대에 다녀왔습니다.
  6. 2007/03/29 바부... 오랫만에 mihokitty 님 정모...
  7. 2007/02/16 바부... 현구에게 보낸다. (6)
  8. 2007/02/14 바부... 왠지 멋진 것 같아서... (14)
  9. 2007/02/14 바부... 오랫만에 비가 내렸어요. (6)
  10. 2007/02/04 바부... 중국에서 만든 요구르트! (4)

aKademy 2007 #02 기내식

사진이야기 2007/07/29 14:30 바부...
왠지 모르게 짧게 짧게 글을 쓰고 있다고 느끼셨다면 잘 알아차리신 겁니다.
이전에도 올리다가 중간중간 쓴 맛을 봤기 때문에, 일부러 세세하고 짜잘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좌절을 통해 배운 교훈이랄까요?)

덕분에 포스트가 엄청 늘어나겠지만, 재밌게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내식의 포장도 무척 흥미로웠지만, 내용도 참으로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크림소스를 얹은 대구살

자자... 침 닦으시고... 크림소스를 얹은 대구살 스테이크입니다.
파슬리와 감자, 당근이 맛있게 익었더라구요. 꽤 맛있습니다.

모빌 소바와 김말이, 그리고 후식

이것은 일본식이었을까요? 모밀 소바와 (흰살 생선과 참치)회 김말이, 디저트인 케이크입니다.
(쿠키 종류를 잘 모르니, 케이크인지, 쿠키인지 잘 구분이 안 되더라구요. 케이크라기보단
쿠키에 가깝습니다. 애플쨈파이라고 하는게 어울릴 듯...)

모밀 소바 같은 경우는 가운데 조미료 부분에 '가미된 가츠오부시 육수'가 있더군요. 플라스틱 그릇에 부어서 휘저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전 그런줄도 모르고 고추장에 비벼 먹으려 하다가... 고추장과 육수를 섞게 되었죠...)
김말이도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기내식으로 '회'가 나올줄은 몰랐거든요.
디저트로 나온 애플잼파이도 맛있었습니다. 커피를 같이 마시면서 먹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 커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기내식용 커피는 별로 맛 없을거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요즘 커피회사들이 정말 마케팅을 잘 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 원두커피입니다. -_-; 그것도 라자바, 콜롬비아 등등... 기내식 서비스가 정말 확 달라져 있더라구요.

기내식 덮개에 있는 글

기내식에 대한 서비스를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진 포커스가 빗나가서 저도 잘 안 보이지만, 적혀 있는 글의 내용을 보자면...
Inspiration. Every day we're inspired. Inspired by the people who fly with us, from all over world. Inspired by the destinations we fly to. Inspired by the people who work for us. Every day people are inspired by us. Inspired by our crew on the ground and in the air. Inspired by the art of flying and the service we provide.
We select our food carefully to inspire you! Be inspired!

A smiling face is half the meal.
Latvian Proverto
응원. 매일마다 저희는 응원을 받습니다. 저희와 함께 비행을 하는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응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비행해가는 목적지를 통해 응원을 받습니다. 저희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습니다. 매일 사람들은 저희를 통해 응원받습니다. 땅과 하늘에서 일하는 승무원들을 통해 응원받습니다. 아름다운 비행과 저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응원을 받습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세심하게 기내식을 준비합니다. 힘내세요!

웃는 얼굴은 식사의 반이다.
'누군지 모르는 사람'....

비행사의 '메뉴얼'이겠지만, 그래도 식사에 신경을 써주는 것만해도 어디인데요... (저렴한 항공사에서 이렇게까지 신경써주는 경우도 없죠.) 기내식을 먹는 즐거움 뿐만이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

조금 핀트가 어긋났지만... 기내식을 먹고 차를 마신 후... 얼마되지 않아서...
여러번의 음료 조달과 함께... 간식이 나옵니다. -_-;;; (먹은지 3시간도 안 지나서...) 비행의 무료함을 달래는 데에는 먹는것이 최고인 듯 싶어요. 자! 나갑니다! 뇌살!!!

삼양라면

삼양라면... -_-;;;

한국에서 출국할 때에는 컵라면을 공급받습니다. 이 때 까지는 이 라면이 맛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컵라면... 맛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욧! (누구한테 하는 소리...?)

자... 슬슬 다른 얘기를 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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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emy 2007 #01 기내에서

사진이야기 2007/07/29 13:53 바부...
비행기가 중력을 거부하고 올라갈 때 느끼는 기분도 재밌지만,
이륙하는 동안 비행기의 날개를 보는게 일종의 습관이 되었습니다.
보잉사의 여객기를 주로 타다보니 보잉사의 기술이 어떤 것인지 인식하게 되었어요.
제일 먼저 나오는 기내 간식
외국으로 나가는 비행기는 즐겁습니다. 국내 항공사 비행기가 아닌 이상 출국 비행기에는 한국 사람이 없기 때문이지요. (한국 사람과 비행기 타는게 한국인으로서 제일 힘듭니다. -_-;;)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조용하기도 하고, 여승무원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없어서 스튜어디스의 서비스도 좋은 편입니다. :)
(하지만 돌아올 때는 정말... 덜덜덜... 그건 나중에...)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것도 아니지만, (얼마나 많이 타봤다고 벌써 경험자 흉내를...)
성층권에 가까운 높이에서 비행하는 동안 기이한 구름을 보게 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구름 말이죠...
기내에서 찍은 구름 사진
잘 안 보이신다고요?
그럼 조금 더 확대하면...
오빠 달려 구름
보이시나요? 저 구름을 보기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왠지 어딘가로 뛰어나가는 사람의 모습처럼 보이더라구요...

비행기에서 하는 일은 대부분 '구름관찰', '기내식 먹기', '기내 방송 보기' 입니다.
가끔 화장실도 가고요...
(잠은 왠지 모르게 안 자게 됩니다. 도착하면 엄청 피곤해 하죠. -_-;;;)

자. 이제 기내에서의 최고 하일라이트... 기내식을 보여드릴께요.
KLM 기내식
놀라웠던 점이 한가지 있는데, 지난번 한국 입국 비행기에서 받았던 기내식도 변화중이었지만, 이번에 드디어 완성형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초록색 플레이트에 2 단으로 나뉘어진 기내식과 중간에 양념, 식기, 조미료 등을 담은 구성으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이죠.
왠지 모르지만, 한국에서 입국하거나 출국하는 비행기는 꼭 '고추장'이 붙어온다는 것.
슬슬 기내식에 대한 소개를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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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emy 2007 #00 출발

사진이야기 2007/07/22 16:00 바부...
Linux World Expo 2007 이 끝나고 3일이 지나 출발일자 전날이 되었습니다.
긴 여행이 될 것이기 때문에 옷도 많이 넣어두었습니다.
글래스고, 사실 북위 10~20도 사이의 국가를 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지난번 아일랜드보다는 추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다행히 더블린은 런던과 비슷한 북위에 있었죠.)
여름이라서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이 얘기는 나중에...)
출발 전 날... 밤을 꼴딱 새고는, 아침에 일찍 리무진 버스 탑승 장소에 갔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동생이 같이 동행하기로 했지요...
운 좋게 인천공항으로 가시는 콜밴 운전기사 아저씨께서 리무진 버스 탑승 비용으로
데려다 주신다기에 타고 갔습니다. (땡 잡았죠...)
인천 공항 도착. 로밍 서비스도 하고, 탑승권도 받았습니다.
아침 일찍 와서 이리저리 움직이며 돌아다녔더니, 배가 고파 오는군요.
"출국 수속 하고 안에서 밥 먹을까?"
출국 수속 후, 면세점 구경을 하다가 식당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헌데, 식당이 안 보이더군요. -_-; 인천공항 끝에 있는 분식집에서 우동을 먹었습니다.
공항에서 먹은 오뎅 우동

저렴한 식사를 먹으려 했던 저와 동생은 졸지에 비싼 어묵우동을 먹고 돌아다녔습니다.
앗! 그런데 저 멀리 롯데리아가... (정말 어디에나 있더군요. 롯데리아...)
인천공항은 'ㅠ' 자 처럼 생겼기 때문에, 각 허브쪽 통로를 다 들어가봐야 했던 것이죠...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특별히 도시 관광 안내나 교통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정보를 알아야 했습니다. 다행히 Lonely Planet 에서 발행한 여행 책자에 Glasgow 에
대한 부분이 나와 있어서, 여행 책자를 사들고 비행기를 타는 동안 읽기로 했습니다.
탑승시간이 되어서 게이트 근처에 앉은 저는... 다른 동행인 segfault 군을 만났습니다.
탑승을 기다리면서 들은 승무원의 영어 안내 멘트도 감상하고...
(정말 최악의 발음이었습니다... 조형기 아저씨가 발음하시는 영어 발음이 오히려 났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하지만 제가 나중에 저 발음을 따라하게 될 줄은...)
아무튼 일단 비행기에 탑승하고...
안녕, 인천공항

왜 매번 타면, 날개 부분인지... 하지만 날개 위에 앉는 것도 꽤 재밌습니다.
이번에도 KLM

묘하게 외국 나가게 되면 KLM 을 타게 되는군요. 뭔가 연이 있나봅니다. (마일리지 카드라도
만들어 둘 것을 그랬나...?)
드디어 한국을 떠나는 군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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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사이즈로 출력하여 벽에 붙일 로고 포스터이다.

제일 심플하게 만들어봤다.

구호도 심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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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리눅스 설치 페스티벌을 도와주셨던 지각생님이 계시는 곳.

주로 계시는 곳에 방문을 해보고 싶어서 미리 연락을 드리고 오후 3시에 맞춰 안국동으로 갔습니다. 지각생님께서 자전거를 타고 오셔서 맞아주셨습니다. 안국동의 길을 지나 이곳저곳 걸어가면서 도착한 곳, 문화연대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여러 문화운동가 분들이 계시는 곳이었습니다. 내부 사진을 찍기는 조금 죄송스럽기도 하고, 하시는 일에 방해될까봐 조용히 지각생님이 주로 계시는 작업실로 이동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있었던 일을 즐겁게 나누고 있자니, 수다스러운 남자란 표현이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이번 LWEK 행사를 위해 준비모임을 갖을 장소를 얘기하고 있다가, 지난번 리눅스 설치 페스티벌을 했던 일민미술관 5층은 이미 예정이 잡혀 있어서 어렵게 되었고, 문화연대 분들이 회의장소로 쓰시는 곳을 빌리기도 얘기하였습니다.

다른 참석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남쪽에서 오시니) 조금 멀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일종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에서의 자유분방함은 사람들에게 여유를 주기에 알맞는 곳 같았습니다.

오시는 길에 대해 잠시 설명해보겠습니다.

먼저 오실 곳은 1, 3, 5호선이 교차하는 종로 3가 역입니다. 7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로 3가 3호선 7번 출구 쪽으로 나오십시오.


바로 나오셔서 왼편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십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너는 동안 안국동 방향(창덕궁)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창덕궁 방향을 보시고 천천히 북상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좋아서 간판이 안 보일 정도로 나무가 울창하게 자랐습니다.


천천히 올라오시면서 거리 풍경을 즐기시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맛있는 전통음식들을 볼 수 있고, 맛있는 차와 떡을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전통 음식 연구소를 지나치면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편에 음악홀... 그리고 주차장이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진미정쪽으로 발길을 옮겨주세요.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주차장을 끼고 왼쪽 골목으로 들어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 보이는 신성과학이라는 곳은 간판과 다르게 무언가 잡동사니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몇몇 음식점이 보입니다. 앞에 신성과학을 지나셔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이 원조인지 모를 순대국집! 그 옆으로 난 조그만 골목을 통해 안쪽에 문화연대(한옥집)가 보입니다.

처음 만나는 식당들 블럭 사이에 골목이 있습니다. 안에 한옥집이 보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도착! 문화연대 현판이 재미있습니다. ^^

짜잔! 드디어 문화연대에 도착했습니다. :) 어떠세요? 오기 쉬우신가요? 조금 탐험할 가치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오는 동안 심심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그 날 찾아가서 저녁도 같이 드시고, 음료수도 사다가 같이 마시고, 밤 늦게까지 서로 작업을 하다가 저 먼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늦게 도착하신 지각생님과 밤늦도록 수다를... (이런... 수다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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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난 mihokitty 님네 식구들... (이라고 하지만, mihokitty님과 cuteae19님 뿐이니... 단촐..) 어김없이 모여서 재미난 얘기를 했지요. 맛난 저녁도 얻어먹고... (제 실연 위로차... 맛난 것도 사주시고... 쿨럭...) 선물도 주셨어요! +_+ 정말 멋진 선물... 지금의 제게 꼭 필요했던...
카렐 홍차

왜 맷돼지가 그려지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홍차라고 알려진 카렐티...

카페인 덩어리... 난 너 없음 제정신이 아니야... T^T 흑... 단것도 주시고... 감사해요. 실연에 아주 좋은 선물이군요. (쿨럭)

저녁을 딴또딴또에서 먹고, (이 가게는 mihokitty.com 에서 찾아보세용. ^^) 멋진 곳이 있다하여 찾아간 **** 에티르... (에티르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에티르는 화학약품이라 외우고 있어서...)
아메리카노, 에소프레소

제가 주문한 것은 에소프레소. 쓴 맛이 강한 원두를 강하게 눌러서 더 좋았어요!

커피도 시켜놓고...
플레인 치즈케이크

치즈케이크가 온전히 남아 있었던 것은 불과 5분... 그러나 무척 긴 그 시간...

플레인 치즈케이크도 시켜두고...
베이글 크리미 허니

처음엔 두꺼운 게다리에 치즈를 얹어 구운 것인줄 알고 화들짝 놀랬던 베이글...

저녁도 먹었는데,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베이글까지 주문해서는 도란도란 얘기를 하며 다 먹었습니다. (저 멀리서 살찌는 소리가...)

모임은 언제나 아쉽게 끝나고...

오늘 뚜껑을 열어봤어요.
카렐 홍차

내부에 밀봉한 은박 포장지의 카렐티. 어떤 맛일지 사뭇 궁금...

안에는 밀봉된 차봉지와 안내문이 들어있군요. 차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써있나봐요... 그런데...
카렐티 마시는 법

차를 마시기 위한 방법을 적은 안내문... 그러나...

일본어닷!!!! ( TㅂT) 엉엉엉~

회상모드...
나 : 일본어도 잘 하고 싶어. 일본어 공부도 하고 싶어.
헤어진 그녀 : 일본어 번역할 것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 내가 해줄께...

돌아온 나... orz

잠시 코 끝이 찡해졌었습니다. 쳇... 아직도 못 잊고 있다니...

어서 한 잔 마시고 정신차려야겠습니다.

하늘이 절 위해 대신 울어주고 있네요. (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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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23:38 2007/03/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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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구에게 보낸다.

사진이야기 2007/02/16 00:40 바부...
사실 클로버 이미지는 Parkoz 에서 받았지롱...

http://www.parkoz.com/zboard/zboard.php?id=thema

위의 게시판 링크에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다시 찾기 어렵다. orz

넘 많아서...

녹색 계열 바탕 이미지를 좋아해서 일부러 안 자극적(?)인 이미지를 찾는데,

이게 딱이더라구. 텔레토비 동산보다는 훨씬 나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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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6 00:40 2007/02/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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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멋진 것 같아서...

사진이야기 2007/02/14 21:41 바부...
가끔은 제 노트북을 찍어보곤 합니다.

매번 보는 것이지만, 왠지 멋져요.

오래도록 쓰고 싶습니다.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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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21:41 2007/02/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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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면 광년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 빗속을 뛰어다닌다고들 하지요.

저도 사실 머리에 꽃을 꽂고 싶었어요.

하지만 우산도 없는데 꽃을 꽂고 다니면 사람들이 신고할까봐 그러지는 못하고...

서대문의 밤거리

비오는 날의 서대문 거리를 찍어봅니다.

밤이 된 거리를 찍어보았습니다.

비가 오면 왠지 무언가 쓰고 싶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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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21:34 2007/02/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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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늦은 밤에 돌아와 저에게 내민 요구르트입니다.
동생의 친구가 중국에 여행을 가면서 입국 전에 사온 것이라고 하네요.
맛은 정말 좋습니다.
떠먹는 유산균 요구르트보다 조금 더 묽은 정도이고,
맛은 순수한 플레인에 감미가 되어 있는 요구르트입니다.
아주 좋네요. ^^
중국에서 만든 요구르트

상표명엔 산우내 라고 써있군요. 번역하면 신맛의 우유젖.

중국 요구르트의 뒷면

중국어로 깨알같은 글씨들이 빼곡하네요. 무슨 얘긴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충 성분분석표와 효능에 대해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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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04:27 2007/02/0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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