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을께요... 분량이 많아서 여기저기 좀 나눠줬습니다.

상자 한 가득 귤을 꾹꾹 눌러담아주셨습니다.
다행히도 귤 3개 빼놓고는 모두 먹을 수 있는 것이더라구요.

상자 한 가득 귤을 꾹꾹 눌러담아주셨습니다.
다행히도 귤 3개 빼놓고는 모두 먹을 수 있는 것이더라구요.

오래된 기종이지만, 아직까진 쓸만합니다. 싱글코어 노트북이고, 전력을 많이 먹는다는 것 외엔 흠 잡을데 없는 성능과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하는 여성은 Nokia Maemo 플랫폼 개발자인 Kate Alhola씨. 저보다도 무척 큰 키의 여성이었습니다. 바이킹의 후예였달까요?

이런.. 데비안 패키징은 해본적이 없는데..그렇지만, RPM이나 ebuild 정책보다 훨씬 더 간단하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는 장치입니다. 어떻게 요리해줄까...

응용프로그램에서 웹 툴킷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임베디드 장치에서도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동일한 구조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는 발표였습니다.

Qt Embedded에서도 OpenGL ES에 대한 가속처리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Qt Embedded를 사용하는 장치가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핸드폰이 GSM 방식인 유럽에서 가능한 프로젝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핸드폰을 자신이 만든다! 그리고 Wifi를 이용한 인터넷 전화 수신도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하네요. Bluetooth도 지원한답니다.

임베디드 플랫폼에서 인터페이스 개발을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일 중 하나입니다. QEdje는 그러한 노력을 줄여줄 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 제품에 응용된 사례를 들어,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축한 예를 발표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린폰과 같은 휴대폰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난번 그린폰을 구입하고 싶었던 충동을 잠시 이겨냈다가, 지금은 다시 사고 싶은 충동에 휩싸입니다.

화창한 날씨. 왜인지 모르지만, 갑갑한 마음을 숨기고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깨끗한 하늘, 구름 사이로 내비치는 햇빛이 너무나 찬란해보였습니다.

저녁이 되어 보는 Mechelan의 일몰 광경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건물이 작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엄청 크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작게 보이는 캠퍼스입니다.

거수하는 것이 귀찮아서 머리에 거수용 용지를 쓸 정도로 무척 긴 회의입니다만, 모두들 회의에 정렬적으로 참여합니다.

각자에게 하얀색의 투표 용지를 나누어줍니다. 다른 누군가의 투표를 대신 할 때에는 Proxy 카드를 나누어줍니다. 각각 빨간색, 파란색 카드를 줍니다.

사람들이 모두 자리를 비우기 시작합니다. 작은 행사장 강당이 허전해집니다. 오늘이 지나면, 시간이 바쁜 사람들은 먼저 떠나겠지요.

우리나라에 비교하면 분식집 튀김을 진열해 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가공 식품을 튀겨주더군요.

정말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열차가 있기는 할까 두려웠지만, 다행스럽게 늦은 시간에도 열차가 오더군요.

넓은 초원 끝에 키 크고 마른 나무가 4~5 그루씩 드문드문 서 있는 그림자가 어슴프레 보입니다.

3D 그래픽 성능 향상을 위한 API를 개발하고 있는 Gallium3D.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진 Intel 계열 그래픽칩셋과 Cell에서만 동작합니다.

기존 리눅스 시스템 상에서의 그래픽 가속은 여러 단계를 거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부하와 속도저하가 일어난다.

Gallium3D는 바로 그래픽 코어를 통해 통신하며, 처리 후 결과를 OS와 WM에 넘겨주도록 만들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한 해 동안 활동했던 그룹들의 시상식을 합니다. 마지막엔 기립박수...

GeoClue 프로젝트를 발표한 Henri Bergius. 샌드위치 받으러 같이 줄 섰을 때, 심한 농담을 해서 미안했어요.;;;

3차원 포인터 장치, sixdof를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용 라이브러리 개발 발표

한국에서 Transcript를 주제로 발표하는 박신조 군. 한국에서 정식 발표를 한 첫번째 한국인입니다.

Digital Audio to Reduce Literacy, Poverty and Disease

Embedded 환경에서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 빠르고 가벼운 Qt 라이브러리 QtWebKit을 발표했다.

그래픽스라면, 분명 필요한 내용! Graphic Optimization 발표!

KDE 데스크탑 환경에서 오피스 지원을 위한 프레임워크.

숙소에 왔더니, 사람들이 거실에 모여서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호스텔 거실에서만 무선인터넷과 전원을 쓸 수 있었기 때문이죠...

강을 따라 지어진 주택가. 밤 11시의 풍경입니다. 무척 밝죠?

플라스틱 뚜껑을 갖고 있는 코카콜라 라이트.

코카콜라 병에 인쇄된 로고가 중국식 로고였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사람들이 가게를 가득 매우고 있었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날 새는 줄도 모르고 사람들이 모여 얘기를 나눕니다.

앞으로 5일동안, 아침은 이 구성을 그대로 반복합니다.

행사장에서 점심식사를 할당해주던 곳입니다. 종류별 샌드위치를 팔고 있었습니다만, 호밀빵에 셀러드가 주된 메뉴였습니다.

얼핏보면 영화배우 스타일의 Frank Karlitscheck...

항상 Keynote 발표 때에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발표를 듣습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많긴 많네요.

행사의 진행을 올바르게 진행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를 들고 행사를 진행합니다.

KDE 4 의 기본 테마인 Oxygen은 단순히 테마의 범주를 넘어서 데스크탑의 산소같은 존재로 자리합니다.

Kprint Manager 의 새로운 대화창 인터페이스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기존의 인터페이스로는 고급 기능들을 쓸 수 없었으니까요... 양면인쇄나 여러쪽 인쇄, 다단 인쇄 등등...

개인적으로 KDE PIM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AKONADI는 KDE PIM 프로젝트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KDE 데스크탑 환경이 완벽해지려면 KDE PIM 프로젝트가 없으면 안됩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별로 없긴 했지만, 중요한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요해질 보안 사항에서 Kleopatra는 분명 핵심적인 프레임워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Trolltech 사가 Nokia 에 흡수 합병된 후로, Nokia 는 KDE 프로젝트의 핵심 후원 업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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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 ;ㅁ;, 부러어요, ㅠㅠ 저두 새콤달콤한 규울~;ㅁ;,,
*-_-* 놀러가면 되나요-? ㅋㅋㅋㅋ
응. 놀러와도 된다오.
샌드박이랑 사무실에 반반씩 나누어 두었다오.
서북부 와서도 질리게 먹을 수 있을거야...
으윽... 샌드박에 와서 귤을 먹게 될 줄이야...
귤이 물릴려고 해요. 덜덜덜...
귤이 참으로 탐스럽구랴~
주말에 집에 가믄... 과일 자주 챙겨 묵는데...
요즘 귤은 자주 안 먹었넹...^^^
가장 기본적인 레시피입니다.
1. 손으로 껍질을 벗겨낸다.
2. 적당한 크기로 나눈 후 맛있게 먹는다..
맛있게 드세요^^
저런... 다른 레시피는 없는 건가요?
전 그 음식을 너무 오랫동안 먹은 것 같아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