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 버전에서 제 블로그는 비어 있는 것으로 보여서,
종종 저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던 때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3.0 버전을 윈도우즈에서 쓰면서 많이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놀라고 있습니다.
정말 놀랍군요.

KDE 프로젝트의 브라우저와 파일관리자, 여러가지 유틸리티들이 윈도우즈용으로도 릴리즈 되고 있어서, 나중에 무척 기대됩니다. 컹커러와 돌핀,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KNotes... KDE PIMS 프로젝트가 윈도우즈로 모두 들어온다면... 덜덜덜...

윈도우즈를 사용하더라도, 자유소프트웨어를 누릴 수 있는 기쁨이 있다는 사실에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TAG 일상
Perl Mania 김도형님과 회원분들,
Perl Geek 으로 불리는 Jesse Vincent 씨와 함께
저녁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Jesse Vincent

고기 구워먹다가 Presentation 하시는 Jesse Vincent 씨, 그리고 경청하시는 Perl Mania 분들입니다.


모임이 끝나고 선물을 건내주신 Vincent 씨... 그 차로 우려내봤습니다.

맛있는 차!

대만에 계신 펄 개발자 분이 재배하신 차라던데, 차 잎이 크고, 순한 편이었습니다.


차가 다 떨어져서 차는 요즘 거의 마시지 못했었는데,
어제부터 차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만에 차를 마시니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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