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at LinuxWorld Expo Korea 2006이란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맨 오른쪽이 접니다. ㅋㅋㅋ

KDE News

Posted by hongiiv

2006/06/26 17:53 2006/06/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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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tats under ubuntu

awstats-statistics for web,ftp,mail server

1.awstats 패키지를 설치한다.
2./etc/awstats/awstats.호스트네임.conf 로 설정 파일을 다음과 같이 만든다.

LogFile="/var/log/apache/access.log"
LogFormat=1
DNSLookup=1
DirData="/var/cache/awstats/"
DirCgi="/cgi-bin"
DirIcons="/icon"
SiteDomain="호스트네임"
AllowToUpdateStatsFromBrowser=1
AllowFullYearView=3

3./var/chche 디렉토리는 권한을 777로 설정한다.
4.그림파일들을 복사한다.
# cp -r /usr/share/awstats/icon /var/www/icon
5.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 한다.
# /usr/lib/cgi-bin/awstats.pl -config=호스트네임 -update
6. 브라우저로 확인해본다.
http://hostname/cgi-bin/awstats.pl?config=호스트네임
7.계속적으로 로그정보가 업데이트 되도록 crontab에 설정
#crontab -e
0 1 * * * /usr/lib/cgi-bin/awstats.pl -config=hostnam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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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11:10 2006/06/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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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server

vmware player를 몇일간 사용하다가 vmware server도 무료라는 걸 알고서는 바로 설치해 버렸다.
우분투에서는 다음 내용만 기억한다면 무리없이 설치할 수 있다.
#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 uname -r
# apt-get install linux-headers-'kernel version'

# tar xvzf VMware-server-1.0.0-24927.tar.gz
# cd vmware-server-distrib
# export CC=/usr/bin/gcc-4.0
# sudo ./vmware-install.pl
시리얼 번호 받는거 잊지말고 메일로 날라 오더군요.

vmware server on ubuntu 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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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00:00 2006/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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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6.06 LTS Dapper Drake & firefox & sensors applet

Thinkpad T42+Gnome+firefox+flickr
Ubuntu 6.06 LTS Dapper Drake et Firefox 1.5

Thinkpad t42에서 센서 애플릿을 실행한 모습
ubuntu sensors app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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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23:28 2006/06/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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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P3696

KDE의 부스 마지막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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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23:20 2006/06/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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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CE 마지막날

오늘은 LWCE의 마지막날이었습니다. 마지막날은 KDE의 부스정리와 KDE의 부스멤버들과의 사진촬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그다지 한일이 없네요. LWCE에서 얻어온것들의 사진으로 정리합니다.

OpenOffice에서 얻은 Firefox 스티커입니다. 노트북 한가운데 떡하니 붙여놨습니다.
HPIM0578

Kolab 컨소시엄의 Bernhard씨의 사인입니다.
HPIM0582

컨퍼런스 자료집입니다. 날짜별로 총 3권입니다.
HPIM0583

HP부스에서 받은 책입니다.
HPIM0585

컨퍼런스 자료집과 함께 들어있던 컴퓨터월드입니다.
HPIM0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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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21:43 2006/06/0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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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CE 두번째날 & 코엑스몰

HPIM0568

갑자기 왠 신발사진이 코엑스몰에 들러서 컨버스화 하나 질렀습니다. ^^;;

HPIM0536

한글과 컴퓨터 부스입니다. 전시장 입구에 제일 커다랗게 꾸며 놨더군요.

HPIM0533

IBM부스의 퀴즈를 내고 계시는 도우미 누님입니다. 이거 고질적인 수전증으로 어쩔 수가 없네요.

HPIM0540

IBM, HP, RedHat부스를 제외하고는 한산합니다. 전시장이 전체적으로 한~산 하네요. AMD부스입니다.

HPIM0541

HP부스입니다.

HPIM0560

코엑스몰에내에 애플체험관 들렀다가 MBC게임 세트입니다. 오늘 게임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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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20:42 2006/06/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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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월드엑스포 컨퍼런스 첫째날

HPIM0531

LWCE 참관기

도착하다.
도착하자마자 KDE부스로 향했다. 이미 jachin님과, 세그폴트군, 군대 휴가를 KDE부스에 반환한 군인아저씨가(이름을 몰라서 죄송 ^^;;) 이미 와 계셨고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는 컨퍼런스 등록을 확인하러 갔다.

Berhard Reiter씨와 Kolab
컨퍼런스의 등록을 확인하고는 다시 KDE 부스에 들렀다. jachin님은 바로 옆에 부스에서 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고 계셨는데, Kolab 부스의 Berhard Reiter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Kolab은 KDE의 Kontact과 아웃룩을 지원하는 그룹웨어 & 이메일 솔루션이었다. Reiter씨는 Kolab의 기능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계셨다. 마지막날의 세션의 speaker로 오셨는데 세션 제목은 Kolab: A scalabel groupware solution for KDE and Outlook이었다.

레드햇과 GFS
키노트는 벌써 시작했지만 세션은 2시부터라 시간이 남은 관계로 전시부스를 간단하게 들러 보다가 휴대폰 USB연결잭을 준다는 레드햇 부스에 멈춰 열심히 모의테스를 수행하고는 사은품을 챙겼다. 그리고 레드햇을 GFS(Global File System)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SAN과 NFS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한다면 괜찮을거 같기도 하다.

2시부터 시작하는 세션에 참석했다 첫번째 세션은 The Boouo Project: Development of Open Source Software Technologies in Korea 로 부요리눅스 표준을 개발한 ETRI의 김명준 그룹장(?)의 부요에 대한 세션이었다. 부요는 2년전 국내 배포판 사이의 호환성을 위해서 출발했다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공개소프트웨에 대한 검증 문제와 계속적인 지원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현재 데스크탑 버전과 서버 버전의 두 가지 버전으로 인상적인 것이 부팅시간에 대한 비교를 보여주는 화면에서는 fedora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와 함께 한마디를 덧붙이셨다. 대충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이 자료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하시겠죠, 부요는 페도라에 비해 설치되는 패키지가 적으니 당연히 부팅속도가 빠른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부요는 두 가지 버전으로 사용자를 분류했기 때문에 데스크탑 버전의 경우 필요없는 데몬과 서비스는 제외시켰지만 fedora는 그렇지 않다"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간다 ^^;; 암튼 태클걸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왠지 믿음이 별로 가지 않는 프로젝트이다.
한국사정에 맞도록 데스크탑버전에는 우체국,농협 인터넷뱅킹, 네스팟 ap매니저가 탑재되고, ETRI패치를 적용한 커널을 통해 forced umount, in-kernel data path, naio등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두번째 세션은 Best of both worlds: Mixing open and closed source software로 Philips Eletronics의 Amound Engelfriet씨가 발표해 주셨는데 중간에 들어가는 바람에 암튼 기업에서 오픈소스를 할 경우 프로젝트 초기단계에서부터 프로젝트매니저와 법률가, 개발자와 법률가의 회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세번째 세션은 The Representavite Linux OS in Asia의 주제로 일본 Miracle Linux의 Kodama Takashi씨가 발표해 주셨다. 중국분도 같이 세션을 맡으셨는데 비자가 안나와서 못오셨다는 ^^;;

네번째 세션은 State of the Dolphin이라는 주제로 MySQL의 Brian Aker씨가 발표해 주셨는데 중간에 졸아버렸다. MySQL 5.0에 대한 소개와 트리거에 대한 내용들인거 같았는데...

여섯번째 세션은 Linux Performance Tuning이란 주제로 IBM Austin의 장문석 박사님이 발표해 주셨다. 개인적으로 오늘 제일 기대가 되었던 세션이었고 이세션만 잘건저도 오늘하루는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두눈을 똑바로 뜨고 들었다. 동시통역도 제공되었지만 한국분이셨고(미국가신지 7년 되셨다고 하시더군요) 외국인이 없는 관계를 한국어로 진행되었다. System and Technology그룹의 Performance 분석가로 일하신다는 소개와 함께 한국이 스포츠처럼 소프트웨어에서도 이름을 날리길 바라신다는 말씀으로 세션이 시작되었다. 한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보여주시고 싶었던 마음이 묻어나오는 세션이었다. 일반적인 성능 튜닝과정과 함께 간단간단한 예를 들어가면서 진행되었다. 그리 눈 확돌아가는 내용은 없었지만 오늘 세션중에서 가장 들을 만한 세션이었음에는 틀림없었다.

내일은 박재호씨의 세션이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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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01:00 2006/06/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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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CE D-1, KDE 부스 꾸미기

오늘은 서북부 모임이 코엑스에서 있었습니다. 간간이 무슨일이 있을 때면 장소가 바뀌죠.. ^^; 오늘은 LWCE의 KDE 부스를 꾸미기 위해서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kbuntu 시디 라벨링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여럿이서 함께 하다보니 금방 끝낼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akudoku님을 뵐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그놈 코리아 행사 준비 사진이 있는데 저희 서북부 모임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KDE 유저 모임인지 서북부 모임인지... 헷갈리네요. 내일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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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4 22:35 2006/06/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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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CE 초대권

HPIM0516

초대권 얻었습니다. 이제 5,6,7일 삼일동안 질 관람하는 일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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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21:21 2006/06/0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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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눅스 배포판은?

일전에 한글 배포판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에 썼었는데, 이번에는 외국의 배포판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보고자한다.
현재 내가 사용해본 배포판은

1)ubuntu
"우분투"로 시냅틱관리자를 통한 패키지의 설치/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http://www.ubuntu.or.kr

2)gentoo
"젠투"로 emerge를 통한 패키지의 설치/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http://usr.gentoo.or.kr/

3)fedora
"페도라"로 레드햇 계열(?)의 yum을 통한 패키지의 설치/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3)arch
"아치" 리눅스로 pacman을 통한 패키지의 설치/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http://www.arc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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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21:20 2006/06/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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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 kde-i18n에 커밋하다!

kde commit

테스트의 무게가 더 큰 커밋이었다. 아직 뭐가뭔지 잘 모르는 상황이지만 이것을 처음으로 부지런히 노력해야겠다.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po파일들을 mo파일로 컴파일 해주는 스크립트


#/bin/bash

for i in $(ls);do
msgfmt -o ${i%.*}.mo $i
done


컴파일해서 gentoo(kde 3.5)의 경우에 /usr/kde/3.5/share/locale/ko/LC_MESSAGES 디렉토리에 넣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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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00:47 2006/05/2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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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눅스 배포본

AnNyung 리눅스
소개말 : 안녕은 OOPS Development Organization 의 이름으로 배포를 하는 리눅스 배포본 입니다. AnNyung(안녕) 은 너무나 비대해진 RedHat 배포본에 좌절하여, 가볍고 한글환경의 설정에 최적화를 한 Mini Redhat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 안녕리눅스는 현재 1.2R3버전이 최신 버전으로 김정균씨가 너무 비대해진 레드햇을 최적화했다고 합니다. 현재 kldp.org에서 사용하는 배포본으로 들리는 소문에 kldp의 하드웨어가 sata를 쓰는 바람에 sata를 급하게 지원하게 되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확인하지 못한 루머입니다.
홈페이지 : http://annyung.oops.org

SULinux
소개말 : SULinux는 리눅스포털(www.superuser.co.kr)을 수년간 운영하면서 회원분들의 불편사항 및 개선점을 최대한 반영하여 제작된 리눅스 배포판 입니다.
주)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배포본으로 SSU라는 서버관리 유틸리티를 내장하고 있다는데, 물론 업데이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안녕리눅스 다음으로 꽤 구미가 당기는 배포본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sulinux.net

igetlinux
소개말 : 아이겟 리눅스 e-bazy 2005는 부요(Booyo)기반의 한국 표준형 서버용 리눅스 운영체제 입니다. i386 및 x86_64 bit 컴퓨팅 환경을 지원 합니다.
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부요표준을 준수한 리눅스로 서버버전과 데스크탑의 버전이 있는데, 서버버전은 이바지(e-bazy)라는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igetlinux.com

hansoft asianux
아시아눅스서버
소개말 : 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 2.0은 Asianux 2.0 엔진기반의 글로벌리눅스입니다. 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 2.0은 한·중·일 공동개발사에 의해서 개발된 Asianux 2.0을 엔진으로 하여 보안성 및 활용성을 강화하고 국내 환경에 맞게 제작된 글로벌 리눅스입니다. Oracle, HP, IBM, EMC, Samsung, Uniwide등을 비롯한 국내외의 H/W, S/W 인증을 통하여 보다 폭넓고 안정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주) 한/중/일 아시아 3개국에서 개발한 아시아눅스2.0 엔진을 탑재했다는데~ 유럽은 수세(suse), 아메리카는(redhat), 아시아는 아시아눅스(?) 라는데~
홈페이지 : http://www.haansoftlinux.com/

와우리눅스 스탠더드 서버 1.2
주)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꽤 많은 인기를 끌어던(?)것 같던데 요즘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잘모르겠다. 암튼 나오긴 나오고 있다.
홈페이지 : http://www.wowlinux.com

눅스원 2.1 마루
주) 대대적인 물량공세(?) 이벤트를 통한 무료배송의 필살기를 쓰고 있는 ^^;;
홈페이지 : http://www.linux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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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18:57 2006/05/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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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월드엑스포 코리아

6월 5,6,7일 3일간 한국에서도 리눅스월드엑스포가 개최됩니다.

6월 6일 키노드

Eva Brucherseifer: President, KDE
About Desktops and Dragons

Biography
Since 2000 Eva Brucherseifer has been actively supporting the KDE project. In August 2002 she took over the position as Vice President of the KDE Community Foundation (KDE e.V.), and became President in 2005.

Eva Brucherseifer studied Automation Engineering at the Technical University of Darmstadt, Germany. In 2003 she started to work as a freelancer and founded the company basysKom GmbH in 2004. basysKom offers expertise in cross-platform software development, embedded linux systems and the linux desktop KDE.

Abstract
These days people expect their software to be easy to use and an exciting experience to work with. Continually working on this vision is one of the secrets of success of the most popular free desktop: KDE.

Right before KDE's 10th anniversary it is a good opportunity to have a look back, evaluate the status quo and get a glimpse of the future. How has it begun? What happend since then? Where are we now and where are we going? Take a technical, historical and a social journey through KDE and become acquainted with the people behind the largest free softwar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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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08:53 2006/05/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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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에 대한

gnome을 주 데스크탑으로 사용했었다(순전히 의도된 레드햇의 기본 윈도우 매니저였기 때문에) 그런데 서북부 모임을 나가면서 부터 kde로 바뀌었고 이젠 kde-i18n-ko 프로젝트의 멤버로 가입 신청까지 해놔 버렸다. ^^;; 게으른 나에게 이게 무슨 소리인가. 그러나 열심히 하지 말고 꾸준히 해달라는 프로젝트 페이지의 문구를 보고 안심한다. ㅋㄷㅋㄷ
그나저나 이제 svn의 사용법을 익혀야 할 때가 온건가!!

# msgfmt -o mo_file po_file
mo 파일로 컴파일할때는 위처럼

Posted by hongiiv

2006/05/10 17:48 2006/05/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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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스크립트 암호화 하기

shc
Generic shell script compiler
# shc -e 09/10/2004 -m "Dude it is too late to run this script." -f script.sh

-e 기한 만료일
-m 메세지
-f 쉘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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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4 23:45 2006/05/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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