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 19 : Next »

iPhone programming book

iPhone 개발을 위한 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Objective-C를 사용하는데 이게 생각만큼 만만치만은 않은 듯 합니다.

iphone

일전에 마이클이 보여준 SNPedia의 접속 로그를 보면 존슨앤존스의 접속 로그들이 눈에 띄었었는데, 이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인 LifeScan에서는 당뇨(Diabetes) 관리를 위한 iPhone 어플리케이션을 발표하기도 했었습니다. 혈당을 측정해서 그 측정값을 아이폰으로 보내면 그에 맞는 관리를 아이폰을 해주는 거죠,,, 그와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니티 및 푸시 서비스를 통해서 당뇨환자를 관리 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아이폰을 가지고 헬스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거죠,,,

iPhone & Medical Devices

그래서 제가 그런걸 하려고 아이폰 개발 책을 샀느냐,,, 그런건 아니고 꼭 하나 아이폰용으로 만들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다음에 이 아이템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

Posted by hongiiv

2009/04/25 01:40 2009/04/25 01:40
,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9

Finding Papers using Yahoo Pipes & Google Reader

많은 분들이 PubMed의 내용을 RSS로 읽어 들어 자신이 관심있는 논문을 읽어들이는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데요. 저도 여기에 제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웹브라우저 하나 띄어 놓으시고 천천히 따라 하시면 됩니다.

1. Yahoo Pipes 서비스에 가신 후 상단의 검색 창에 "pubmed"로 검색하시면 "PubMed search(v1.0) / RSS"라는 파이프가 있습니다.

Pipes

2. Search PubMed 입력창에 자신이 관심있는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저는 SNP과 RS(dbSNP의 RS번호가 들어간 논문을 찾기 위해)를 키워드로 등록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NCBI의 Entrez의 Esearch를 사용해서 PubMed의 제목과 요약 부분을 등록된 키워드로 검색해서 보여주도록 하는 파이프입니다.

PubMed Search with Pipes

3. View Source 부분을 보시면 NCBI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을 기반으로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파이프를 하나 만드셔도 좋구요.

PubMed Search with Pipes

3. 자 다시 검색어를 입력한 후 Run Pipe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검색어를 기반으로 PubMed를 검색해서 결과를 보여줍니다.

PubMed Search with Pipes

4. 이제 결과의 상단을 보시면 Get as RSS 버튼을 누룹니다. 자신이 원하는 RSS 리더기를 통해 읽어들이던가. Google버튼을 누르시면 Google Reader로 읽어 들일 수 있습니다.

Picture 13

피드설정에서 "내 언어로 번역하기"를 선택하시면 구글번역을 통해서 한글로 번역된 결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뭐 논문을 번역해서는 보기에는 헷갈릴 수 있는데, 다른 외국의 블로그등을 번역해서 보시면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Picture 14

Posted by hongiiv

2009/04/21 20:22 2009/04/21 20:22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8

Open Bioinformatics Korea Meeting in Shinchon

금요일 저녁 5시 신촌 스타벅스에서 OBK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이클, 김동준(국립보건연구원), 김영진(국립보건연구원), 저(국립보건연구원) 이렇게 4명과 바로 모임 장소 앞에서 terra19(오태윤)님을 만나서 같이 모임 장소인 스타벅스로 들어갔습니다.

DSC02032
마이클, 오태윤, 김동준, 가려진 김영진

사람들을 기다리면서 마이클과 SNPedia와 Promethease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SNPedia에 대해서 간략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SNPedia는 genetics를 위한 Wikipedia이다.
  • SNPs, CNVs, microRNA에 대한 정보를 보여준다.
  • Yahoo Pipes를 통해서 논문중에 SNP 정보(RS번호)가 있는 글(NCBI의 Entrez 서비스 사용)들을 읽어 들이게 됩니다.
  • 이러한 논문 정보를 사람이 읽고 SNPedia를 업데이트하게 됩니다.
  • API를 통해서 SNPedia의 데이터를 손쉽게 읽고/쓰기가 가능하다.
  • 재미있는것은 SNPedia의 트래픽 데이터도 잠깐 보여줬는데, 비밀이라는군요 ^^;; 23andMe, DecodeMe, 제약회사, 대학 연구소들의 트래픽이 상당했습니다.
  • Promethease는 이러한 SNPedia를 기반으로 자신의 유전정보를 넣으면 질병 및 자신의 외모 정보등을 리포팅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23andMe, DecodeMe 등의 포맷을 지원하고 있다.
  • Promethease라는 이름은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에 기원하고 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것처럼 이 프로그램도 우리인간에게 뭔가를 가져다 주는 뭐 그런 역할을 하는...
  • 매번 업데이트시마다 최신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다시 프로그램을 돌려야 하는데, 이때 캐시에서 읽어들여 좀 더 빠르게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2 도네이션을 ^^;;
DSC02031그러나 정작 마이클 보다는 다들 OLPC XO에 관심들을 더 많이 가지신 듯...마이클 꺼랍니다.

시간이 좀 흘러서 박민영(DNA LINK), 윤서연(이화여대)이 오셨습니다. 사진찍는 걸 좀 꺼려 하셨는데,,, 너무나 훌륭한 영어 실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DSC02041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타나신 김형용(인실리코젠)님 그동안 블로그나 여러 글을 통해서만 보다가 실물을 보게 되는 영광을 ^^

DSC02058

다들 인사 및 가벼운 이야기들을 나누고 본격적으로 저녁식사에 들어갔습니다. 오태윤, 박민영님께서 먼저 삽겹살집 예약을 위해서 나가셨고 곧 우리도 삽겹살집에 도착했습니다.

DSC02059

삽겹살과 함께 소주를 잔뜩 마시고 마지막으로 동동주를 먹으러 갔습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마지막 동동주는 마이클이 싹 해치웠습니다. 마이클이 오늘 이 사진을 보고 술독에 빠진 자신의 모습이 당황스럽다고 하네요 ^^;;

DSC02083

이렇게 많은 아쉬움을 하고 OBK 모임은 끝이 났습니다. 좀 더 많은 이야기 시간이 있었으면 했지만, 다음날 새벽같이 떠나야했기 때문에 이정도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Posted by hongiiv

2009/04/20 14:09 2009/04/20 14:09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7

OLPC(One Laptop per child) Brightness

인터넷을 통해서 OLPC를 보다가 실물을 마이클이 가지고 와서(마이클은 캄보디아에서 직접 OLPC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왔다) 보게 되었다.

다른건 모르겠고 밝은 햇살 아래에서도 화면은 아주 잘 보였다. python을 통한 프로그래밍과 Doom 게임이 인상적이었다. ^^;;

DSC02024
XO, MacBook, Thinkpad 화면 밝기 비교

DSC02022
햇살 바로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

DSC01999
둠~~~

Posted by hongiiv

2009/04/20 09:19 2009/04/20 09:19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6

SNPedia의 마이클 카리아소 미팅 안내

어쩌다가 SNPedia를 운영하는 마이클과 연락이 되어 친구? 먹었습니다. 한국에 오라고 하니 진짜로 왔네요 ^^

SNPedia

문구 그대로 입니다. SNPedia를 운영하고 있는 Michael Cariaso와 금요일 신촌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위키 & 바이오인포매틱스 &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 데이터베이스 뭐든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이야기 하셨으면 하네요...

그냥 술마시러 오셔도 됩니다. ^^;;

SNPedia

일시: 17일 금요일 저녁 5시~
장소: 지하철 2호선 신촌역 3번출구로 나와서 연세대 방향으로 스타벅스
일정: 5시쯤부터 스타벅스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적당한 시간에 저녁 그리고 술
        꼭 5시가 아니더라도 그 후에 넉넉한 시간에 오시면 되겠습니다.
약도: http://www.flickr.com/photos/hongiiv/3443889608/  <--여기를 참고하세요.
인원: 지금까지 약 10여명 내외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마이클 잘 생겼습니다. -.-;;
전화번호 : 홍창범 011-9846-3687 혹시 못찾으시면 연락주세요 ^^

Posted by hongiiv

2009/04/15 13:10 2009/04/15 13:1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5

인플루엔자(독감)은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2000년 제3군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전국 680여개 보건의료기관을 통해 표본감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주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년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38도 이상의 갑작스런 발열과 더불어 기침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 Influenza-like illness,ILI)분율 (1,000명당 2.6명을 초과하면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봄)을 각 지역별로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Trend

울산의 경우는 전국 평균의 두배를 보이고 충북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수치만 본다면, 충북에 살고 있다면 독감에 걸릴 확률이 가장 낮게 되겠지요 ^^;;

자! 독감에 걸릴 확률을 확--- 줄이고 싶으시다면 충북으로 오세요~~~. 예 제 고향이 충북입니다. ^^;;

KOR vs. USA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독감은 12월부터 2월까지 좀 조심하세요.


Posted by hongiiv

2009/04/14 18:07 2009/04/14 18:07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4

구글맵 API 기반의 genome browser

요즘 벚꽃이 만발한게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어제는 에어컨까지 틀어 놓을 만큼 더웠는데, 오늘도 역시나 날씨가 너무 좋은게 일하기 딱 싫은 그런날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이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라는거 ^^;;

예전에 만들었던 구글맵 기반의  genome browser를 다시 한번 들여다 보다가 정리가 안되는 바람에 우선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까먹진 않겠죠 ^^;; 몇개월동안 손을 놓고 있었는데 슬슬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


Posted by hongiiv

2009/04/10 10:36 2009/04/10 10:36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3

삼성 SDS 바이오인포메틱스 사업진출

"삼성SDS(대표 김인)와 가천의과학대학교(총장 송석구), 한국 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은 6일 삼성SDS 본사에서 삼성SDS 정보기술연구소장 박승안 전무와 가천의대 이길여암·당뇨연구원의 김성진 원장, 박종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인포메틱스 기술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오늘자 기사군요, 몇 주전 이 삼각구도를 들었었는데, 실제 기사가 나왔군요.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난 것 몇 가지?

1) 그렇게 떠들어 댔던 맞춤의학, 예방의학이 이제 삼성이 손을 댈 만큼 성숙한 건가? 제가 알기로는 삼성계열은 돈 되지 않으면 잘 안움직이는 걸로 아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댓글 좀^^;;

2) 마지막에 구글을 언급하는건 23andMe일텐데,,, 최종 골에 이런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지는 않을까?

3) 삼성의료원과 손을 잡고 뭔가 구글헬스와 같은 일을 꾸미는 건??

4) 과연 시퀀싱의 가격 하락과 시퀀싱 기술만이 맞춤의학,예방의학의 모든 답을 해주진 않을텐데...

5) 암튼, 한동안 잠잠하게 잊혀져 가던 바이오인포매틱스라는 단어를 기사에서 보니 반갑긴 하네요 ^^;;

6) 3개의 산학연? 이 잘 조화롭게 움직여서 뭔가를 해내는 걸 꼭 보고 싶군요.

Posted by hongiiv

2009/04/06 17:04 2009/04/06 17:04
, ,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2

한국인 유전체 데이터 활용


제가 근무하는 센터에서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마다 한국인의 유전체 연구를 하시는분들이 모여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희 센터에서는 한국인 데이터를 가지고 브라우저를 만든것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다음주쯤 공개될 예정이고, 주소는 http://ksnp.cdc.go.kr입니다. 아직 올라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음주에 공개되면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께요 ^^;;

Posted by hongiiv

2009/04/03 18:08 2009/04/03 18:08
, , ,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1

자신의 유전정보를 등록하자!

SNPedia는 위키피디아 형식으로 SNP(유전 변이의 하나)의 정보(질병과의 연관성, 신체 표현과의 연관성 등등)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관리자분은 또한 23andMe, DecodeMe의 raw data를 입력하면 SNPedia의 정보와 결합하여 리포팅해주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두었는데요, 실제 23andMe에서 분석해서 보여주는 결과보다는 부실하지만 꽤 많은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 데이터를 등록하고 그 결과도 올려놓았습니다.

SNPedia

Posted by hongiiv

2009/03/28 12:06 2009/03/28 12:06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60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일전에 저희 센터에 NGS에 관련해서 Applied Biosystems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앞부분을 조금 녹화해봤습니다. 제 맥북을 보고 자기도 가지고 있다고 그러는군요 ^^;; 1000 Genome 프로젝트에서 SOLiD를 가지고 시퀀싱한 후 분석한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목소리 출연: 나, 김군
주연: 맥스, 팀장님

Posted by hongiiv

2009/03/27 17:02 2009/03/27 17:02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59

23andMe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23andMe(이하 23)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23의 결과는 크게 1)임상적으로 검증된?결과와 2)논문으로만 검증된 결과의 두 카테고리로 나뉘어서 1)질병에 대한 정보2)신체적 특징 정보로 크게 나뉘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임상적인 질병정보(제 1,2형 당뇨, 노인성황반변성증, 전립선암, 파킨슨병 등등)에는 깨끗하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내심 뭐 좀하나 걸렸으면 하기도 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니까 좀 섭섭하네요 ㅋㅋㅋ

둘째, 임상적인 신체적 특징으로는 눈색상, 귀지타입, 유당분해 등등의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뭐 실제적으로 보이는 부분이니 딱 맞아 떨어집니다.

셋째, 논문에서 언급된 질병 정보 부분에서는 많은 부분이 위험도가 있는걸로 나왔습니다. 쭉 훑어 본 결과 심혈관쪽 질병들이 대거?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담배를 확 줄여야 할것 같습니다. ㅜㅜ

넷째, 논문에서 언급된 신체적 특징(이 부분이 재미있는게 많이 있습니다. 키, 아이큐 등등) 아이큐는 평균보다 6-7점 높고, 기억력도 좋은 편이고, 키는 평균보다 0.4센티미터 정도 작다고 나왔습니다. 운동신경도 별로라고 나오는군요,, ㅎㅎ 제가 운동은 참 못하는데 이건 믿을만하군요.

그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있는데 이건 차후에 하나씩 벗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는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평균이라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 유럽인들을 기준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즉 아까 키가 0.4센티미터가 작다는 것도 유럽인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저와 같은 유전정보를 가진 유럽인들이 타 유럽인들에 비해 평균 0.4센티미터가 작다는 것입니다.

그건 대부분의 논문들이 외국(유럽과 미국)에서 써졌고 따라서 한국인(동양인)과 차이가 있다는 것이죠 , 일례로 고지혈증에 관련된 어떠한 약물에 대한 약효도 저는 안좋다고 나왔는데, 다른 아시아인도 안좋다고 나왔다는 것이죠, 그러나 다른 유럽인들은 좋다고 나왔습니다.

이부분은 앞으로 한국인(아시안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만 한다는것을 역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이죠 ^^;;

마지막으로 저의 조상에 대한 정보입니다. 유전적으로 일본인과 중국인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본인보다는 중국의 한족에 더 가깝게 보이고 있습니다.


23
녹색점이 저의 위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국인과 일본인의 중간에 위치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23
중국인을 확대한 부분입니다. 역시 녹색점이 저의 위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국인들중에서도 한족에 가깝게 위치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hongiiv

2009/03/26 13:21 2009/03/26 13:21
Response
No Trackback , 14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58

23andMe raw data

=========
2009.03.26
=========
Hong Chang-Bum: 23andMe v2, male, Korean
Download 23andMe raw data


More information
SNPedia: http://www.snpedia.com/index.php/Genomes
23andMe: http://www.23andMe.com

=========
2009.04.22
=========
23andme New Data!!
Revision History
April 9, 2009. Analysis of our data has allowed us to improve the interpretation of 10 SNPs: rs4420638, rs34276300, rs3091244, rs34601266, rs2033003, rs7900194, rs9332239, rs28371685, rs1229984, and rs28399504. In the next couple of days, some customers will see calls for SNPs that previously had a no-call or appeared not genotyped.

Download

Posted by hongiiv

2009/03/26 11:21 2009/03/26 11:21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57

이공계의 갈등(생물과 공학) ^^

요즘 genome browser(뭐 이미 공개된 브라우저에 데이터만 넣은거지만,,)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한번 써보라고 했다.

내 생각:
검색어에는 자신이 원하는 gene이름, snp번호, 염색체상의 일정 영역등 자세한? 내용을 넣어 검색해 주기를 원했는데,,,

사용자 생각:
검색어에 그냥 당뇨, 인슐린, 유방암 이렇게 넣어버렸다.

차이:
브라우저의 용도에 맞는 검색어를 넣어주기를 바랬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너무 포괄적인 검색어를 넣어 버리는 바람에 검색 속도가 늦어 버리는 결과가 생겨 버린것이다.

genome browser


사용자에게 이건 이런 용도니까 이런 검색어를 넣고, 접두사는(사이트 검색시 site: 처럼) 뭐를 넣으세요. 설명한다면 그건 내가 지는 거다. 아니 내가 잘못 만든거다.

그럼 해결책은 광범위한 검색어를 한번 걸러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수 밖에는 없다. 사용자들은 그냥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입력한다. 검색어를 넣는데 이런 저런 설명은 필요없다. ㅜㅜ;;

Posted by hongiiv

2009/03/18 21:32 2009/03/18 21:32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56

23andMe 새로운 유전자 연구의 장을 열다.

몇일전에 23andMe의 블로그에 파킨슨병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일전에 구글의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23andMe를 통해서 자신 파킨슨병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는 검사 결과와 함께 가족력도 있다고하여 한때 구글의 주가가 살짝 내려가는 소동도 있었는데,,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었습니다.

파킨슨병 연구소와, 마이클제이폭스재단, 그리고 구글의 세리게이브린의 돈?의 도움을 받아 만명(명수는 저희 연구소와 같군요 ^^)에 대해서 25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원래는 399달러죠)으로 검사를 하고 이를 파킨슨병 연구에 쓴다고 합니다.
23andMe

기본적으로 많이들 하는 GWAS를 이용한 연구가 되겠지만, 샘플을 모으는 방법이나, 그 과정이 꽤 흥미로울것 같습니다. Research 2.0 어쩌구 ^^;;

23andme

이미 23andMe에는 파킨슨병 커뮤니티를 만들고 세르게이 브린의 편지까지 올려 놓은 상태입니다. 이젠 GWAS 연구자들 좀 더 분발해야할 듯 합니다.

이제 좀 있으면 23andMe 솔렉사 시퀀서 구매!! Whole-genome 분석 서비스 시작 이런 기사가 나올듯,,,

Posted by hongiiv

2009/03/13 14:03 2009/03/13 14:03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55

말하는 아이팟

오늘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아이팟 셔플의 새모델이 나와있네요. 더욱 크기도 작아지고, 그동안 셔플의 문제였던 외부 디스플레이가 없어서 불편했던 점을 "말하기"로 날려버렸네요.

samll talk
근데 스몰토크를 보니 프로그래밍 랭귀지가 생각나는건,,,,

곡명과 아티스트, 재생목록의 이름, 배터리 상태까지도 알려 준다고 하네요. 셔플은 셔플 나름대로 아이팟과는 다른 형태로 잘 진화되는것 같습니다. 갑자기 셔플이 급 갖고 싶어지네요 ^^;;

Posted by hongiiv

2009/03/12 16:44 2009/03/12 16:44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ocmaster.homelinux.org/~hongiiv/rss/response/554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 19 : Next »


야후 블로그 벳지


Site Stats

Total hits:
291957
Today:
127
Yesterday: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