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커플을 조사해봤더니 서로 다른 사람끼리 결혼한 경우가 많다.
남성의 겨드랑이 냄새가 밴(면역 물질이 밴) 티를 여자에게 나누어 주었더니 서로 다른 사람의 티셔츠를 선택했더라... 뭐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유전자가 다를수록 사랑에 빠지기 쉬워
여자는 겨드랑이 냄새로 짝을 찾는다.
이미 스위스의 Gene Partner에서는 이 유전자를 검사해서 자신들의 커플공식에 매칭시켜 유전적으로 가장 조화로운 커플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선자리에서 서로 유전자 진단킷으로 구강 상피세포를 뜯어낸다. ^^;;

봉투에 잘 넣어서 보낸 후 결과를 기다린다.

뭐 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일치율을 보이니깐 맘에 들었다면 계속 만나도 될듯,,,
서로 다른 성향의 커플들이 외도도 안하고 백년회로 한다던데,, 나도 한번 급 해보고 싶어졌다. : )
Posted by hongi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