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주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년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38도 이상의 갑작스런 발열과 더불어 기침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 Influenza-like illness,ILI)분율 (1,000명당 2.6명을 초과하면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봄)을 각 지역별로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울산의 경우는 전국 평균의 두배를 보이고 충북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수치만 본다면, 충북에 살고 있다면 독감에 걸릴 확률이 가장 낮게 되겠지요 ^^;;
자! 독감에 걸릴 확률을 확--- 줄이고 싶으시다면 충북으로 오세요~~~. 예 제 고향이 충북입니다. ^^;;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독감은 12월부터 2월까지 좀 조심하세요.
Posted by hongi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