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기사군요, 몇 주전 이 삼각구도를 들었었는데, 실제 기사가 나왔군요.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난 것 몇 가지?
1) 그렇게 떠들어 댔던 맞춤의학, 예방의학이 이제 삼성이 손을 댈 만큼 성숙한 건가? 제가 알기로는 삼성계열은 돈 되지 않으면 잘 안움직이는 걸로 아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댓글 좀^^;;
2) 마지막에 구글을 언급하는건 23andMe일텐데,,, 최종 골에 이런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지는 않을까?
3) 삼성의료원과 손을 잡고 뭔가 구글헬스와 같은 일을 꾸미는 건??
4) 과연 시퀀싱의 가격 하락과 시퀀싱 기술만이 맞춤의학,예방의학의 모든 답을 해주진 않을텐데...
5) 암튼, 한동안 잠잠하게 잊혀져 가던 바이오인포매틱스라는 단어를 기사에서 보니 반갑긴 하네요 ^^;;
6) 3개의 산학연? 이 잘 조화롭게 움직여서 뭔가를 해내는 걸 꼭 보고 싶군요.
Posted by hongi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