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잔혹한 일제 시대의 밀납 인형만 잔뜩 있는줄 알았는데, 스탬프 찍기 등의 체험이나 우리나라의 고대사부터 근대사까지 주욱 전시되어있었다. 놀러간다면 왜 꼭 놀이공원만 생각했었는지,,, 한번쯤 다녀오지 않은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동생 이야기로는 새로 단장 한거라네요. 관람료도 무료 ^^
Posted by hongi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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