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짓?거리를 누가 할 수 있을지, 또한 이러한 정보를 좀더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한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연구라도 사람들이 아무도 모른다면, 아무 소용없듯이 말입니다. 자신의 연구를 알리고, 호응을 얻는 것 또한 연구의 한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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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인형 2008/04/20 10:43 # M/D Reply Permalink
상당히 재미있는 정보네요. 특히 지난 금요일 이후로 급등한 방문자 수가 눈길을 끕니다 :) 금요일이면 4월 11일 이고 바로 BioBlogRSS Widget 이 나온 그 날이네요. 이곳저곳에 붙은 위젯들이 나름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얘기일까요?
티페이퍼 형식은 주단위는 하는 사람도 버겁고, 아직 포스트의 양이 충분히 많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포스트의 양이야 양질의 블로그를 좀 더 발굴하면 되는 일이지만, 문제는 역시 '사람'이 될 것 같네요 ^^; 한 달에 하나의 포스팅에 대해 한 문단 정도로 간략히 소개하는 글을 써주실 분이 네 분 정도만 모여도 시작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적당히 구색은 갖출 정도 분량은 되면서, 글 쓰는 분들의 부담도 거의 없을 듯 싶구요 :)
그런 의미에서...는 아니지만, 최근에 몇몇 블로그들을 리더에 추가했는데, BioBlogRSS 에 넣어도 좋을 듯 싶어서 적어보겠습니다 ^^;
http://www.biotechblog.com/feed/
http://www.biotech-weblog.com/index.rss
http://blog-msb.embo.org/blog/atom.xml
http://feeds.feedburner.com/phylogenomics
앞의 두 개는 Biotech 에 관련된 일종의 News 사이트들이고
세번째는 Mol. Sys. Biol. 저널의 하이라이트 비스무리한 블로그입니다. Systems Biology 관련된 글들이 올라오죠.
마지막은 PLoS Biology 저널의 Editor in Chief (대빵 에디터) 로 계신 분의 블로그구요. 진화쪽 얘기가 많은 편입니다 ^^
terra19 2008/04/21 11:35 # M/D Reply Permalink
지난 주에 이화여대에서 생물정보학 교육 워크샵을 갔었는데, 서울대 약대에 계시는 노규형박사가 hongvii님의 블로그에 대하여 이야기 하셨어요. 무척 재미있고 의미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제 스프링 노트에 간략한 후기를 올려 놓았습니다. ^ ^
http://terra.springnote.com/pages/1090180
jokim 2008/04/21 14:40 # M/D Reply Permalink
비누인형님 말씀처럼 주단위는 현재 어려운 실정이라고 생각되며 '사람'이 문제라는 점에 동감합니다. 특히나 국내의 경우 블로깅 인원자체가 그닥 많은수가 아니라는 생각이들며 우선적으로 bioblogrss의 알림과 동시에 블로깅 참여유도가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테라님 이화여대 워크샵에 가셨었군요.. 저두 참여해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서울상경이 좀 힘들어서 포기했어요..갔었으면 오랜만에 뵐수있었겠네요..아쉽네요.^^ 다음기회에..
hongiiv 2008/04/21 16:22 # M/D Reply Permalink
자기 할 일도 힘든 상황에서 언제까지 개인에게 자발적인 희생을 강요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기다릴 수도 없는 상황이고,,
비누인형 2008/04/21 21:14 # M/D Reply Permalink
일단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얼마든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날 잡아서 점심 식사 이후에 노는 시간 정도만 투자해도 어지간한 일은 할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