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슥슥 잘라서 저렇게 노트북 상판에다 붙였지요,, 뭐 맥북을 쓴지도 일년도 넘어가기 때문에,, 슬슬 질리기도 할때도 되어서 ^^;;
이건 요번에 노트북 가방도 새로 장만해서 같이 한번 찍어봤습니다. 노트북 가방은 토드백 형식이라 좀 부담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대강 만족
Posted by hongi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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