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시면서 난 좋은 시어머니 할 수 있는데,,, 라는 말과 함께 더 늙으면 애 못봐준다. 라는 말에 괜히 미안한 마음만 잔뜩 안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나도 나중에 김치만 먹어도 좋으니 옆에서 그렇게 나를 생각해주는 그런 사람과 함께 하고 싶네요 (^_________^) 아싸!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다. 힘내자!
Posted by hongi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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