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온것이 software적인 KVM인 Synergy입니다. 저도 Synergy를 통해서 데스크탑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서 맥북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제어하고 있습니다. 데스크탑을 서버로 두고 맥북은 클라이언트로 설정해 두면 키보도와 마우스를 옮길 필요가 없어지죠.
윈도우가 설치된 데스크탑은 이제 Synergy 서버로 설정합니다. Share this computer's keyboard and mouser(server)를 선택하고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Screens의 Macintosh는 맥북, Windows는 데스크탑이 되겠습니다.
이제 링크를 설정합니다. 윈도우 화면에서 왼쪽으로 마우스를 쭉쭉~ 움직이면 데스크탑에서 쓰던 마우스와 키보드를 통해서 맥북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쪽에서 마우스를 쭉쭉 움직여서 오른쪽으로 가면 다시 데스크탑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맥쪽에서는 SynergyKM을 설치하고 Connect to a shared keyboard and mouse를 선택(클라이언트) 해서 설정하면 됩니다.


그다음 Client Configuration에서 데스크탑의 IP주소를 넣으면 설정 끝입니다. ^^;; 이제 아래 사진처럼 노트북을 적당한 위치에 놓으면 진짜루 끝입니다. ^^

Posted by hongi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