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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1일 모임 있습니다.

2009-05-31 13:00
2009-05-31 21:00
Etc/GMT+9

시 간 : 2009년 5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 (이후 저녁식사 시간)
장 소 :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4번출구 동교동 삼거리 제일은행 골목 카페 샌드박

안좋은 일들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새로운 맘으로 시작하고자 모임을 합니다.
5월의 마지막을 만끽하실 분들은 오세요.

처음 오시는 분들께서는 꼭 오셔서 연락해주세요.
조성재 019-408-8305

Submitted by jachin on Fri, 2009-05-29 20:08.

5월 세번째 금요일 오전,서버 이전으로 접속이 안됩니다.

2009-05-15 09:00
2009-05-15 13:00
Etc/GMT+9

서버가 입주해 있는 NSIDC 측의 폐업으로 연합회 서버 이전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전을 하는 동안 접속이 안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Submitted by jachin on Wed, 2009-05-13 15:36.

HHK Keyboard Keycap 을 잃어버렸습니다.

HHK Keyboard Keycap 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랫만에 일요일 아침이기도 하고,
상쾌하게 작업을 시작하려고 키보드를 들고 두들기다가
먼지가 떨어지길래, 키캡을 모두 빼고 키보드 밑판을 닦았습니다.

키캡도 소독하는 차원에서 세제를 넣고 헹구고 있었는데,
열어두고 쓰고 있던 싱크대 구멍에 키캡이 후두둑 떨어져 버렸습니다...(헉!)

빈 자리가... 숫자키 5하고, 알파벳 C 입니다...
HHK2 Lite 라도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그냥 판매를 할까...

Submitted by jachin on Sun, 2009-05-10 09:18. categories [ ]

이번주 모임은 한 주 쉽니다.

2009-05-10 16:00
2009-05-10 19:00
Etc/GMT+9

여기에서 공지로 '한 주 쉽니다.' 라고 해도 방문하실 분들은 많으니,
이 글에 답글 달고 출석 하시면 되겠습니다. :)

Submitted by jachin on Sat, 2009-05-09 04:01.

아, 오늘 정말 덥다.

아, 오늘 정말 덥다.

5월 들어서 제일 맑았던 오늘,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햇볕이 강했습니다.
본래 '모임참가자-광조량 반비례 법칙'에 따르면, 본래 오늘 거의 아무도 안 왔어야 했습니다. 분명 오후 2시까지는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랫만에 gomdori군이 출현하면서, blueguy님, purity님, solux 친구들, kfmes님과 같이 오셨던 친구분, shlike님과 동생 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Submitted by jachin on Mon, 2009-05-04 06:08. categories [ ]

육쌈냉면의 물냉면. 심플하지만 시원한 냉면!

육쌈냉면의 물냉면. 심플하지만 시원한 냉면!

냉면이라면 즐겨먹는 편이지만, 이렇게 심플하고 간소한 냉면이 훨씬 맛이 좋더군요. 육수와 면, 같이 나오는 고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Submitted by jachin on Mon, 2009-05-04 06:05. categories [ ]

냉면의 새로운 친구, 고기!

냉면의 새로운 친구, 고기!

홍대 수 노래방 근처에 있는 '육쌈냉면'에 갔습니다.
돼지갈비를 아주 맛있게 구워서 맛도 좋았습니다.
사진보니 다시 먹고 싶네요.

Submitted by jachin on Mon, 2009-05-04 06:01. categories [ ]

냉면 가위와 무채

냉면 가위와 무채

요새 냉면과 고기를 같이 내놓는 집이 많아졌나봅니다.
냉면과 같이 먹는 무절임. 냉면과 싸 먹으면
시원하고 새콤한 맛이 일품이죠.
(츄릅...)

Submitted by jachin on Mon, 2009-05-04 05:59. categories [ ]

오늘 온 곰도리군의 노트북

오늘 온 곰도리군의 노트북

노트북을 새로 바꿨다고 하네요.
나름 디자인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름도 싼 에니노트인데, 거기에 캔싱턴 락까지 달아놨네요.
엔터키 모양과 배열도 특이했습니다.

Submitted by jachin on Mon, 2009-05-04 05:54. categories [ ]

도시 속에서도 여름은 푸름을 부른다.

도시 속에서도 여름은 푸름을 부른다.

아스팔트 도로, 공사장을 사이에 두고도 척박한 땅에 뿌리를 두며 푸르름을 자랑하는 자연의 생명력은 강합니다.

Submitted by jachin on Mon, 2009-05-04 05:47. categori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