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3일 후기

오늘도 맛난 것 먹으러 갔다가, 실수로 맛없는 것을 먹으러 가버렸네요. orz 아지바코... 내일 제가 다시 답사해서 어떤게 제일 맛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메뉴를 실수 한 것 같아요... 쿨럭...

2006년 4월 23일 후기
Submitted by jachin on Sun, 2006-04-23 23:11. categories [ ]

이런, 이게 어인

이런, 이게 어인 엑박이옵니까?

아지바코엔.... 이쁜 자매님이 안계신가요-_-+

아니, 손님이 이쁠거라고 추측해 봅니다만;

전 어제 집에서 젠투를 깔다가 org 하고 우분투로;; 역시 한방에 nvidia가 처리되니 참 좋더군요. 단, 대퍼드레이크에서는 가급적이면 dhcp3로 바로 인증되고 나비가 기본으로 실행이 되면 완전 한글판 윈도우 수준으로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하튼 전 다음 주에 소개팅 입니다. 음하핫.

이쁜 아가씨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쁜 자매님은 안계시고 나오키씨가 점장이시니까요...

그나저나 엑박의 출현이 맘에 거슬리는데요... 아무래도 서버 대 점검을 해야 할 듯 합니다. T^T 맘 아프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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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자친옹도 소개팅

자친옹도 소개팅 한번 하시렵니까?

아니에요. 제가 끼면 위험해요.

괜히 잡으신 소개팅에 초를 끼얹어서야 되겠습니까?
소개팅 잘 하고 오세요. :)
커플로 성공하신 후에 주변 여학우들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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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이런 대화가 오가다니 이게 몹니까!!

우리는 아직 소개팅하기엔 너무 어리지 않을까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릴 때 해야 제맛?

이런건 말이죠... 원래 어렸을 때 해야 제맛이래요. -_-;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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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어익후 이런;; 들켜

어익후 이런;; 들켜 버렸네요;;

그건 그렇고 그 나오키란 사람의 사이트에 가서 여행기를 좀 읽고 있었는데...

한 4년 전에 이미 읽었던 거였더라구요;;

불쌍하게도 다 쓰러져가는 부산의 여인숙에 머물렀다는 것도....;;

여하튼 은근히 재밌는데요;; 그는 날 모르지만 난 이미 여행기로 옛날부터 알고 있었다니...

http://www.naokis.net/pic/o-menu.htm